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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박봄, 눈밑 충혈 무슨 일? 걱정 부르는 셀카

쓰니 |2025.08.22 12:47
조회 39 |추천 0

 박봄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봄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박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자기전 Zzz♥ 사랑해 여러분. #박봄 #bompark”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봄이 티셔츠를 입은 채 편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선명한 이목구비와 반들거리는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만 눈밑 충혈은 걱정을 자아낸다.


최근 박봄의 소속사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공지를 통해 “박봄이 2NE1의 향후 일정에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팬 분들이 2NE1 완전체 활동에 성원을 보내주고 계시는 만큼 이러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며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만큼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활동 중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박봄은 지난 2009년 2NE1으로 데뷔해 2016년까지 팀 활동을 했다. 박봄이 속한 2NE1은 지난해 완전체 콘서트 2NE1 CONCERT [WELCOME BACK]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으며 최근 앙코르 공연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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