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코미디언 김경진, 모델 전수민 부부가 임신 사실을 알렸다.
김경진은 8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빠됩니다! 누구보다 행복한 마음으로 이 소식을 전해요. 함께 축복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곧 만나자, 쌍둥이 아가야"라고 덧붙여 쌍둥이를 임신했음을 밝혔다.
김경진 소셜미디어전수민 역시 자신의 소설미디어에 "My angles 나의 소중한 아기 천사들. 2+2=4. 제 안에 아가 둘 심장이 뛰고 있어요. 저희가 부모가 됩니다 둥이 임밍아웃. 14주차"라며 초음파 사진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경진, 전수민은 지난 2020년 결혼, 결혼 5년여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해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난임 문제로 병원에 다니며 시험관 시술 등 임신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