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아1명(4세)을 둔 남자입니다
저는 교대근무를 하는 사람이고, 저희 와이프는 속눈썹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번 집안일 문제로 많이 싸우는데 당체 해결방법이 없이 똑같이 반복됩니다
뭐가 잘못된건지 한번봐주세요
보통 주간 - 당직(24시간) - 비번 - 비번 - 야간 - 비번 이런식으로 근무가 돌아갑니다
여자측: 남편이 나가서 일하는동안 나는 혼자 애기 밥챙기고 유치원등원시키고 일하고 다하고 있다(빨래 설거지 애기식사와 본인밥 애기목욕 및 책읽어주기)
남자측: 집에 돌아와서 잠자는시간, 공부하는 시간(2-3시간) 외에는 집안 빨래 설거지 밥차리기 설거지까지 쉬지않고 일을 마친후 애기 책읽기 빼고는 늘 집안일을 하고 있다
원거리라 출퇴근 1시간 20분소요
제가 남자측인데 정말 쉬는시간없이 일하는데 당직시간에 여자 혼자 집안일 한다고 내가 도맡아서 하는게 맞다고 합니다
제입장에서는 제가 놀러다녀온것도 아니고 일하고와서 같이 분담(내가 밥하면 설거지 정도는 여자)했으면 하고 저혼자 일하고 있다보면 자꾸 화가납니다.
제가 잘못된 것일까요? 같이 하는게 맞지않고 저혼자일임해서 하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