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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정경호, 본업 내던지고 탱고 댄서 됐다 (보스)

쓰니 |2025.08.22 23:17
조회 23 |추천 0

 영화 ‘보스’ 스틸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정경호가 '보스'로 본 적 없는 매력을 드러낸다.

추석 개봉하는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 ‘보스’ 스틸

정경호는 '식구파'의 후계자 자리를 내려놓고 탱고에 인생을 건 스트릿 탱고 파이터 ‘강표’ 역을 맡아 지금껏 본 적 없는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스틸 속 ‘강표’는 마치 운명의 대상을 만난 듯 무언가를 뚫어지게 응시하는 모습으로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식구파’의 정통 후계자이지만 단 하나의 목표인 탱고 댄서를 향해 직진하는 인물 ‘강표’를 배우 정경호가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완벽히 구현,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선글라스와 헤드폰을 착용한 채 거리를 무대삼아 춤을 추며 걷는 ‘강표’의 스틸은 주변의 시선 따윈 아랑곳하지 않는 진정한 스트릿 탱고 파이터의 모습을 통해 그와 탱고만이 존재하는 세계 속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 웃음을 유발한다. 더불어 ‘강표’가 과연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조직의 보스를 둘러싼 치열한 양보 전쟁은 어떤 국면을 맞이할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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