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당신들은 살인죄 강력범죄자다.
제대로 된 사람이 있어나 묻고 싶다.
나한테 민폐나 주고 나로 이득을 보려고 하고,
가스라이팅 감금을 하고, 각자 자신들 집단에 이용하려고,
자기들 마음대로 내 피눈물, 내 인생을, 더 희생시키고,
살인청부를 더 하고 장난치지 않았나?
나랑 만났던 사람 중에
지금
나를 정신병 몰이해서 내 인생을 희생 낭비시키고
자기들 인생은 누리면서 남의 인생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나를 자기들 감시 통제 안에 가두려고 민폐를 끼치고,
나는 외출도 공부도 배우지도 면허도 못따게 하고,
나는 여행도 못가게 만들고 친구도 못만나게 하고,
정신병자들아 너네가 사람이니?
너네들은 배우고 싶은 거 다니고 즐기고 싶은 거
누릴 것을 다 누려 놓고 늙은 것들이 사람이니?
본인들도 주변도 가족들도 나한테 감금
살인청부 스토킹을 하고 주변들 지인들도
나한테 눕고 날 다 강간을 하고 어떤 또라이들은
나보고 거지가 되라고 돌아가면서 따라 다니고
괴롭히고 도둑들 여편네들 개저씨들아
진짜 내 피눈물에 뭐해 진짜 미쳤나 뭐하는지?
나랑 만났던 사람 중에
나한테 이런 짓을 안 한 남자는
딱 두 명, 두 집안이다.
둘다 짧게 사귄,
젊은 카이스트 오빠.
마마보이 젊은 의대생 오빠.
돈 갚아라 살인마 여편네들아 개저씨들아.
직장끝충 김기범 기생충아.
너도 내돈 다 내놓고 감옥에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