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를 찬양 미화하는 언론사가 있다면민족의 힘으로 폐간시켜야 합니다.그것도 다양성이라며 요구하는 것은우리 사회의 정신질환 주제와 관련하여그 사회 문화 원인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그런 언론사는 어서 어서 폐간 되어야공산주의 이념 등이 완화되어우리 쪽 이념에 근접해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가톨릭 교회의 신앙에서는그 원인을 제공하는 일제 강점기 찬양 미화가뫼비우스 띠로 돌고 돌며 사실은 이승만 찬양 미화박정희 찬양 미화전두환 신군부 찬양 미화로 노태우 정권까지군사 독재를 사실상 이어오는 것임을이해하는 여러 단서들이고그렇게 돌고 돌 수 있는 에너지는히로히또에게서 오는 것이며이를 그대로 진행하는 언론사들이모두 지옥에 떨어지는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며그것은 이웃 사랑의 계명을 파괴하는 것이본질적으로 옳다는 주장을 위해 행하는 일이며그들은 지옥벌을 면할 수 없습니다.어느 언론인이 되어도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것이며그것은 인류 보편의 가치에 정면 도전하여인류에게서 버림받을 수준의 더러운 주장이라고 할 것입니다.그런 더러운 세력들이 내놓은 주장들에 반대하여이념상의 어떤 반작용으로 극좌로 가는 것은그 더러운 세력들의 더러운 일제 강점기 찬양 미화를쓸어낼 중간 단계가 필요해서 다시 뒤집어질 때까지는그게 옳다고 생각하게 되기 때문입니다.마치 사인파를 연상하는 전개가 갈 때 적어도 y=IxI 정도가 더해져서y= c c는 양의 상수위로 올라간다면 다행이 되기 때문에 사회의 기초를 닦는가톨릭 교회는 정치에 개입해야 합니다.
그렇게도 일제 강점기 찬양 미화에 앞장서는언론인들의 그 썩어 빠진 사회를 독립 운동의 정신으로보면
썩어지는 우리 민족 이끌어내어새 나라 세울 이 뉘뇨우리 우리 배달 나라의 우리 우리 청년들이라두팔 들고 고함쳐서노래하여라자유의 깃발이 떴다
서북으로 흑룡태원남의 영절에여러 만만 헌원 자손업어 기르고동해섬 중 어린 것을 품에다 품어젖먹여 준 이가 뉘뇨우리 우리 배달 나라의우리 우리 조상들이라
그네 가슴 끓던 피가우리 핏줄에
백두산 밑 비단 같은 만리 낙원은남의 자식 놀이터로 종설움 받는 이 뉘뇨우리 우리 배달 나라의우리 우리 자손들이라가슴치고 눈물 뿌려 통곡하여라지옥의 쇳문이 온다
칼춤 추고 말을 달려 몸을 단련코새론 지식 높은 인격 정신을 길러썩어지는 우리 민족 이끌어내어새 나라 세울 이 뉘뇨우리 우리 배달 나라의 우리 우리 청년들이라두 팔 들고 고함쳐서노래하여라자유의 깃발이 떴다
신흥무관학교 교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