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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한테 싸가지 없이 행동 했다고 혼났는데 억울함

쓰니 |2025.08.23 16:18
조회 10,756 |추천 69
평소에 나랑 엄마가 식사준비 할때는 핸드폰만 보면서 돕지도 않고 밥만먹고 방에 쏙들어서 좀 꼴보기 싫었던 상황이었는데
오늘 점심에 기껏 생각해서 삼겹살 구웠더니 무슨 고기를 이렇게 쓸데없이 자주 먹냐면서 비아냥거려서
내가 그럼 언니는 먹지말라면서 언니 접시에 있던 고기 치웠더니 엄마가 나 따로 불러서
넌 하나뿐인 언니한테 싸가지 없이 행동이 왜 그딴식이냐 나중에 엄마랑 아빠 이세상에 없으면 의지할건 언니뿐인데 싹바가지없이 이게 무슨짓이냐면서 혼났는데
싸가지 없는걸로 따지면 나랑 엄마 밥하는데
손하나 까딱안하다 반찬투정 하는 언니아님?
그렇다고 음식 을 쓰레기통에 버린것도 아니고
자리에서 치워서 원래 있던 후라이팬 에 둔거임

추천수69
반대수9
베플으메|2025.08.25 16:48
나는 언니가 선을 넘은것 같은데... 무슨 언니가 저러냐~~ 수준이 떨어지니...자매끼리 사이좋긴 틀렸네요!! 배려심이 전혀없음.
베플ㅇㅇ|2025.08.25 17:24
싸가지없는거 맞아요
베플ㅇㅇ|2025.08.25 18:32
그런 엄마였으면 언니앞에서 혼냈겠지
베플ㅇㅇ|2025.08.25 19:28
지입장에서 쓴 글
찬반0000|2025.08.25 18:08 전체보기
앞으로 쓰니도 폰하고 있어요. 도와드려도 딱히 티도안나는 집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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