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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 님?

夏淚 |2025.08.23 17:57
조회 51 |추천 0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가끔 생각했습니다. 이젠 소식 전해도 되지 않을까, 하지만 그때의 농땡이가 던진 파문은 오래도 가더군요. ㅋ
미적거리다 보니 늦어졌고 어제 저녁 이젠 정말 알아봐야겠다 싶었습니다.

걱정되는 건 먼저 앞서 가시지 않았나. 그러기엔 너무 이르지만 그래도 사람의 삶이란 알 수 없는 거니까.
전 잘 지냈습니다. 아니 그보단 잘 살아 남았습니다. 혹시 보고 계시면 쵝오고, 아니라면 아시는 분 있으면그 때 못다 한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같이 하지 못했던 시간 속으로 떠내려간 말들을 이젠 할 수 있다고 전해 주세요.
음... 부담스러우시면 댓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살아 계시는 걸 확인만 해도 좋겠네요. 
이멜은 지워요~~
마땅한 게시판도 없고 해서 여기 글 올리니 이상한 생각 마시고 요상한 메일 보내지 마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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