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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결혼’ 김종국 비밀 연애, 송지효는 알았다? 성지순례 부른 발언 재조명

쓰니 |2025.08.23 18:14
조회 15 |추천 0

 송지효, 김종국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종국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김종국의 열애를 예상했던 송지효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종국은 지난 8월 18일 자신의 팬카페에 “저 장가갑니다. 사실 조금씩 티를 낸다고 내긴 했는데 그래도 분명 갑작스럽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올해가 데뷔 30주년인데 만들고 싶은 앨범은 안 만들고 제가 저의 반쪽을 만들었네요”라고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사진=‘지편한 세상’ 채널 영상 캡처

김종국은 9월 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가까운 시일 내에 크지 않은 규모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SBS 예능 ‘런닝맨’은 김종국의 결혼 발표 내용이 담긴 영상을 8월 31일에 방송할 예정이다.

사진=‘지편한 세상’ 채널 영상 캡처

김종국의 결혼 소식에 과거 방송들이 재조명된 가운데, 송지효의 지난해 6월 발언도 화제가 됐다. 지난해 6월 ‘지편한세상’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지석진이 송지효에게 “‘런닝맨’에 결혼해야 할 친구가”라고 말하자, 송지효는 “종국이 오빠가 더 급하다”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종국이는 여자친구 없는 것 같지?”라고 물었다. 송지효는 “아니 있는 것 같던데? 있지 않을까?”라고 추측했다.

지석진이 “특종이다”라고 호들갑을 떨자, 송지효는 “있는 거 아닐까라고 하는 거다”라며 “오빠 요즘 화가 많이 줄었다. 그리고 요즘 웃음이 많아졌다”라고 열애를 의심한 이유를 밝혔다. 지석진은 “엄청 웃더라. 사실 그렇게 깔깔 거리고 웃는 애가 아닌데”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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