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문희준소율 딸, 장원영 따라 아이돌 재능 뽐내 “타고 났다, 표정은 벌써 데뷔”(재미)

쓰니 |2025.08.23 20:55
조회 210 |추천 1

 채널 ‘재미하우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문희준이 딸 희율의 아이돌 유전자를 살폈다.

8월 22일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전설이 돌아왔다?! H.O.T. 희준 아빠의 공연 연습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소율은 아들딸을 데리고 문희준의 안무 연습실을 방문했다. 문희준은 "잼잼이도 나중에 아빠 엄마처럼 가수 되고 싶어 하지 않았나. 그럼 이런 곳에서 춤을 춰야 한다"고 했다.

채널 ‘재미하우스’

이어 문희준은 "잼잼이가 괜찮으면 연습을 해봐도 괜찮다"고 했다. 희율은 바로 아이브의 '애티튜드(ATTITUDE)' 춤을 펼쳤다. 다채로운 표정을 짓는 딸을 보며 문희준은 "표정은 벌써 데뷔했는데"라며 놀랐다.

문희준은 안무가에게 희율의 댄스 실력이나 끼에 대해서도 물었다. 안무가는 "배운 게 아니고 한 거면 너무 끼가 있는 거다. 요즘은 학원이 많아, 많이들 배우러 온다. 혼자서 이 정도 따서 추는 거면. 그리고 끼 부리는 것도 타고나는 끼가 있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희율은 아빠의 안무 연습을 보고, 자신도 몇 시간씩 춤을 춰도 좋다고 했다. 이에 문희준은 "체질적으로 나보다 더 좋아하는 거 같다. 이 유전자는 엄마 유전자인 거 같다. 춤추는 걸 너무 좋아해서 힘들어도 자꾸 하고 싶은 건 엄마 닮았다. 나는 힘들면 좀 쉬고 싶다 이런 생각을 가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