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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한창 400평 병원 팔고 되찾은 행복‥아들·딸 개학에 텐션↑

쓰니 |2025.08.23 22:10
조회 39 |추천 0

 사진=장영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가족과 보낸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장영란 소셜미디어

장영란은 8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름방학 마무리는? 한자 시험 도전. 드디어 다음 주 월요일이면 개학입니다. 꺄오. 여름방학 다들 고생하셨어요. 저만 길게 느껴진 거 아니죠?. 우리 집 주말 풍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장영란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서 장영란은 남편 한창, 자녀들과 주말을 함께 보냈다. 장영란은 환한 미소로 물오른 미모를 인증했고, 남편 한창과 밀착한 채 카메라를 보며 애정을 과시했다. 부부는 딸, 아들과 함께 손을 잡고 한자 시험을 치르는 학교 운동장을 걸었다.

사진=장영란 소셜미디어

장영란은 2001년 Mnet VJ 9기로 연예계 데뷔했으며,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장영란은 ‘A급 장영란’ 채널을 통해 남편 한창이 운영 중이던 약 400평 한방 병원 시설을 팔고 쉬고 있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병원하면서 진짜 많이 싸웠다. 지금 남편이 그만둔 이후에 싸운 일이 없다. 더 큰 그릇으로 나를 감싸준 거다. 의사는 해야지. 어떻게 한의사가 됐는데”라고 말했고, 한창은 “한의사 면허증은 당연히 있는데. 당분간은 집안일에 집중한다. 영란 씨가 다 했던 건데 바빠지니까.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고 그걸 지금은 제가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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