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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해 봤는데

ㅇㅇ |2025.08.24 12:35
조회 643 |추천 3
판에 서식하는 사람에게는 인류애로 잘해주면 오해받고 괜히 뒷말 나게 되고 아무 잘못도 없이 욕 먹을수도 있을 것 같아.나도 어쩌다 판에 글도 적고 글도 읽었지만 오늘로 판탈 할거야.인류애로 잘해주는 것도 그럴만한 가치가 있고 사람의 순수한 마음을 그대로 알아주고 고마워 하는 사람에게만이지 그걸 모르는 사람에게는 의미가 없고 시간 낭비야.판에는 시기 질투하는 사람들 또는 자기 사랑아니면 욕하고 말도 안되는 말로 모함하는 사람들도 많아.이런 것이 세상인지도 모르지.내 주위에 순수하고 진심을 진심으로 알고 오해하지 않고 선을 잘 지키는 좋은 사람들과 아끼고 사랑하면서 사는 삶이 진짜 가치 있는 것 같아.판에서 착각하지 말고 시간 낭비하지 말고 자기 삶을 사는 것이 지혜로운 것 같아.속풀이하고 마음을 익명에 말하기도 하고 그런 것도 있겠지만.여긴 여러가지 면에서 너무 위해할 수 있는 그런 위험한 곳임에는 분명해.다시는 안올거야.너희도 판탈해서 행복해지길 바라!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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