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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62억 신혼집 전액 현금 매입? 이자 내기 싫어서…재테크 NO”(깡시안)

쓰니 |2025.08.24 14:00
조회 25 |추천 0

 김종국,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김종국이 62억 신혼집을 전액 현금 매입한 이유를 밝혔다.

8월 23일 '깡시안' 채널에는 ''최종 보스' 김종국 & '최약체'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종국은 "62억 건물주가 됐다고"라는 말에 "건물주는 아니고 집을 샀다. 투자 이런 건 절대 아니고, 실거주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종국은 전액 현금 매입에 대해 "이자 내기 싫어서"라며 "부러워 할 게 없다. 저는 재테크가 없었다. 살면서 꽁돈의 복이 전혀 없었다"고 답했다.

또 "해보려고 했는데 잘 안 되더라. 팔자인가 해서 일하고 저축하고 있다. 저처럼 하는 걸 권하진 않는다. 현명하게 재테크하길 바란다"며 "저는 몸 건강히 유지하는 게 투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종국은 오는 9월 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SBS ‘런닝맨’은 기존 방송 일정을 앞당겨 8월 31일 방송에서 김종국 결혼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김종국은 최근 서울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논현 아펠바움 2차를 62억 원에 전액 현금을 주고 매입했다. 이 집을 신혼집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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