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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선 혼인신고 후 결혼식... 딸 출산 1년 만

쓰니 |2025.08.24 18:05
조회 24 |추천 0

 

배우 이유영이 비연예인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24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유영은 오는 9월 결혼한다. 해당 결혼식은 양가 가족,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치러진다.
이유영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쳤고, 같은 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이유영 부부는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로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출산일이 다가옴에 따라 별도의 결혼식은 아직 예정하고 있지 않다"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12년 단편영화 '꽃은 시드는 게 아니라...'로 데뷔한 이유영은 '봄' '간신' '나를 기억해' '터널' '친애하는 판사님께' '인사이더'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유영은 오는 12월 방영 예정인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드라마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되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휴먼 법정물로 이유영 외에도 정경호, 소주연 등이 출연한다.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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