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체가 어렵고 외울게 굉장히 많았던 알바였음 물건이 개개개많았어
그래서 나 인수인계해주신 분은 3개월 걸렸다했음 일 익숙해지는게
난 그분한테 인수인계 2주받고 그뒤로 사장님이 가르쳐주심 물건 한번에 못찾으면 엄청 화냈었음
언제 한번은 어깨도 툭치고 야 너 바보야? 이렇게 말했는데 이게 그만두게된 가장 큰 계기였던거같음
진짜 눈물날뻔한거 간신히 참고 집까지 걸어서 30분이었는데 쪽팔려서 택시도 못타고 밤에 울면서 집감
아무튼 두달정도 버티고 그만둠..
20살 때 첫알바하고 그동안 알바 시도도못해보다가 2년 뒤에 다른 알바 찾아서 1년 반 정도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