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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규현, 콘서트 중 발목 부상 "공연 후 검진 예정"

쓰니 |2025.08.24 20:24
조회 46 |추천 0

 슈퍼주니어 규현

슈퍼주니어 규현이 공연 중 부상을 당했다.

24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투어 '슈퍼쇼 10' 3일차 공연이 열렸다. 이날 규현은 공연 중 부상을 입었다. 규현은 부상 이후에도 의자에 앉아 노래를 부르며 남은 무대를 소화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규현이 무대에서 내려오다 접질러서 근육이 놀란 상태다'라며 '규현의 공연 참여 의지가 강해 남은 무대는 춤은 추지 않고 참여한다. 공연 끝나고 병원 검진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퍼주니어는 월드 투어 콘서트 브랜드 '슈퍼 쇼'라는 타이틀 아래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9번의 투어를 마쳤다. 뛰어난 보컬 실력과 강렬한 퍼포먼스, 이를 더욱 빛내는 연출과 슈퍼주니어만의 재치 넘치는 레퍼토리를 담은 콘서트 브랜드로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슈퍼쇼10'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을 포함해 홍콩, 자카르타, 마닐라, 멕시코시티, 몬테레이, 리마, 산티아고, 타이베이, 방콕, 나고야, 싱가포르,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가오슝, 사이타마 등 전 세계 16개 지역에서 이어진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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