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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子 탁수, 배우 지망생다운 훈훈 비주얼 “잘생겼다” 장윤정도 감탄 (내생활)

쓰니 |2025.08.24 21:57
조회 93 |추천 0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종혁 아들 탁수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월 24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이종혁의 아들 탁수, 준수가 생애 첫 형제 여행을 떠났다.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이날 준수는 "떨린다"며 용산역 앞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멈출 줄 모르는 미소로 기다리던 상대는 준수의 친형인 23살 탁수였다.

장윤정은 훈훈한 비주얼로 등장한 탁수를 향해 "얘 왜 이렇게 잘생겼냐"며 감탄했다. 지난해 12월 제대한 탁수는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라고.

탁수는 "학교 다니면서 수업 듣고, 밤에는 공연 연습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며 "그동안 많이 바빴는데 동생이 준비한 힐링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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