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8월 20일 소셜미디어에 "como over if you ca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이탈리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 식당을 찾은 제니는 진지한 표정으로 자신의 얼굴보다 큰 피자를 먹고 있다.
디저트까지 야무지게 챙긴 제니의 반전 식탐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 31회차에 걸친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