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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인줄 알았어

ㅇㅇ |2025.08.25 00:11
조회 841 |추천 0
알바했던 곳 사장님, 이후 취업한 곳의 거래처 대표님
쉽게 끊기지않을 관계들이 알고보니 다 너희 가족들이었서 우린 하늘이 맺어준 운명이구나 생각했는데
우리도 그저그런 만남이었나보다

헤어진이후 또 가족분과 엮이게됐는데
넌 없고 주변사람들과만 엮이고있다는게 기분이 참 이상해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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