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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640만 원 생활비 받던 아버지, 살려달라는 아들 애원에도 추가 발포

ㅇㅇ |2025.08.25 10:29
조회 55 |추천 0
월 640만 원 생활비 받던 송도 총격범, 살려달라는 아들 애원에도 추가 발포 '충격'

인천 송도 아파트에서 벌어진 사제총기 사건이 새로운 충격을 던졌다. 60대 남성은 전처와 아들로부터 매달 640만 원을 지원받다가 끊기자 분노에 휩싸여 범행을 계획했다. 그는 유튜브에서 제작법을 익히고 실탄과 부품을 마련했으며, 범행 전까지 운전연습까지 하는 등 치밀하게 준비했다.

사건 당일, 그는 초인종을 누르고 나온 아들에게 곧바로 총을 발사했고, 쓰러진 아들이 살려달라 애원했음에도 가슴에 추가 사격을 가했다. 이어 며느리와 손주, 외국인 가정교사까지 공격하려 했으나 일부는 탈출해 대형 참사는 막았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가족 비극을 넘어 사제총기의 위험성과 경찰 초기 대응 논란까지 불러왔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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