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신인그룹 코르티스가 '제2의 방탄소년단' 수식어에 대한 부담감, 책임감을 고백했다.
8월 2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박명수의 휘낭시에'에는 신인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코르티스의 리더 마틴은 '제2의 BTS'라는 수식어에 대해 "부담을 많이 느끼기는 하지만 책임감도 갖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롤모델이 있었나"라는 질문에는 "어렸을 때부터 누나가 방탄소년단의 큰 팬이어서 누나를 통해 방탄소년단을 알게 됐다. 그 중에서도 RM 선배님을 롤모델로 삼고 있었는데 이후에 뵐 일이 있었다. 리더로서 조언도 많이 받았다"고 답했다.
제임스는 "첫 롤모델은 마이클잭슨이었다가 그 후에는 방탄소년단 지민 선배님의 세린디피티(Serendipity) 무대를 보고 좋아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