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르티스 제임스가 4개국어 가능자라고 밝혔다.
8월 2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박명수의 휘낭시에'에는 신인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제임스는 개인기가 있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저는 4개 국어를 할 줄 안다. 그런데 빨리 스위치를 해야 할 때 힘들다"며 "4개 국어로 자기소개를 해보겠다"고 답했다.
"좋겠다. 어디 가서도 밥 벌어먹고 살겠다"고 부러움을 표하던 박명수는 제임스의 자기소개를 들은 후 "그렇게 잘하지 않은 것 같은데?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농담했다.
제임스는 한국어를 포함한 영어, 태국어, 중국어 자기소개를 선보였고 박명수는 "(태국어를) 알아야 잘하는 줄 알지. 태국분 안 계시나"라고 반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