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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쌍둥이 임신’ 비행기 금지령에 송재희 홀로 친정 여행 “예상을 뛰어넘고..”

쓰니 |2025.08.25 13:07
조회 41 |추천 0

 







사진=지소연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지소연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SNS에 “꽉채운 몇주 zip”이라고 적었다.

이어 “호기롭게 남편 연극 끝나는 일정 맞춰 가족여행을 제주로 예약. 병원갔다 절대 비행기타지말라는 선생님의 이야기로 나 빼고 남편이 이끄는 친정 여행이 되어버림 (생각만해도 불안한 …. ㅋㅋㅋㅋㅋㅋㅋ)”이라며 “예상을 뛰어넘고 남편은 가이드네임 송서방 겟 ++ (리뷰 평점 높음 / 여행끝나고 다같이 서울와서 단체회식함이 그것을 증명함 ) 제주여행 맛집들이랑 액티비티 가이드 송서방의 영업비밀도 곧 공개할게요 ~! ㅎㅎㅎ”라고 설명했다.

지소연은 “쌍둥이 임신 괜찮냐고 임신 초기에 물어볼땐 정말 몇주 더 빨리 출산 할 수 있으니 일타 쌍피라 생각했는데 완전 완전 완전 빗나감. 지금 거의 굴러다니는 수준 집밖으론 아예 나갈 엄두가 안남”이라며 “에너지 2000000000인 내가 이렇게 될거라곤 상상도 안함(첫째 만삭때 출산 전날 새벽까지 제안서 쓰고 출산 후 마취깨고 일전화 체크 함 ㅋㅋㅋㅋㅋㅋㅋ 조리원에서 마사지 대신 컴퓨터로 손목 운동함 ) 그와중에 베이비 페어를 가서 애기들 침대를 보고옴 ㅋㅋㅋㅋ”이라고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끝으로 지소연은 “이렇게 저는 야무지게 먹고 사고 바르고 지냅니다. 쌍둥이 출산 하신 분들 피드보면서 아…. 저게 현실이 되겠구나 하며 이제서야 현타가 오고 있는 정신없는 예비 쌍둥이맘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다란 D라인을 자랑하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 많은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고백했으며 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2년 8월 결혼 5년 만에 임신을 발표, 득녀했다.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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