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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 이후 어린 팬들 많이 생겨”(정희)

쓰니 |2025.08.25 13:53
조회 15 |추천 0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간미연이 ‘가요대축제’를 계기로 어린 팬들이 늘었다고 알렸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베이비복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베이비복스는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간미연은 “‘가요대축제’ 출연 이후 10~20대 팬들이 많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이어 “방송 하나로 그렇게 팬들이 생기는 게 너무 신기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베이비복스의 단독 콘서트 ‘BACK to V.O.X: New Breath’는 오는 9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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