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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석 없는 베이비복스 콘서트, 팬들 감동 이유는? “다들 나이가‥” (정희)

쓰니 |2025.08.25 14:14
조회 97 |추천 0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베이비복스 멤버들이 콘서트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8월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베이비복스가 출연했다.

베이비복스는 오는 9월 26~2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BACK to V.O.X: New Breath'를 개최한다.

이날 한 청취자는 "진짜 연습 많이 하시더라. 멤버들 sns 보니까 매일 연습하더라"라고 문자를 남겼다.

심은진은 "매일 모이긴 하는데 5~6시간까진 못한다. 왜냐하면 체력이..."라며 "4시간 정도는 하는데 그 이상 넘어가면 얼굴, 표정이 변한다. 집중력도 떨어진다"라고 이야기했다. 심은진은 "약간 시험관 하느라 1년 동안 운동을 쉬었다가 이번에 운동을 다시 시작하니까 체력이 올라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간미연은 "체력을 실감한다. 나이를 잘 못 느끼는데 이제는 체력 이슈가 있다. 한동안 좀 힘들었다. 집도 멀어서 힘들었다가 이제 다시 올라왔다"라고 털어놨다.

김이지는 "지금이 제일 힘들다. 피로감이 계속 쌓여서 매일이 힘들다"라고 전했다.

이희진은 "늘 악으로 깡으로 버티기 때문에 괜찮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청취자는 "체력 이슈가 있는 올드팬인데 이번 콘서트 스탠딩석이 없더라"고 문자를 남겼다. 베이비복스 멤버들은 "미팅 때 얘기했던 부분이다. 팬분들이 나이가 있을 거 같아서 스탠딩은 안된다 했다. 실내고 에어컨 빵빵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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