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베프와 남친은 어릴적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
나와 베프의 남친도 어릴적부터 알고 지냄.
다같이 놀러간날 내 베프가 짧은바지를 입어서 내 남친이 베프무릎에 담요 덮어줌.
내 베프와 남친이 고민이있다고 나랑 베프남친몰래 밤에 전화를 함. 3시간정도
내 베프와 내 남친은 평소에 진짜 많이 붙어다님 둘이 연애하냐는 소리 날정도로
내가 화나서 얘네 둘한테 엄청 뭐라했음.
결국 베프한텐 연 끊자고 했고 남친한텐 헤어지자고 함
근데 베프가 장문으로 사과문 보내고 남친도 나 한번만 더 믿어달래
사람이 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