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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조아름 손 덥석 스킨십에 은지원 감탄 “완전 상남자”(돌싱글즈7)

쓰니 |2025.08.25 18:02
조회 175 |추천 1

 MBN ‘돌싱글즈7’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돌싱남 이동건의 적극적인 스킨십과 마음 표현에 가수 감 방송인 은지원이 감탄했다.

8월 24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7' 6회에서는 돌싱남녀이 1대1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심야 사랑방이 오픈됐다.

이날 조아름에게 대화를 신청한 이동건은 자신의 마음을 오해하고 있는 조아름에게 "포인트를 잡아주겠다"며 "널 정말 가까이서 보고 얘기한 게 '마초 같은 몰티즈'를 뽑고 네가 오른쪽에 딱 앉았다. 이 각도에서 너랑 아이컨택 하면서 처음 대화했는데 그때 좀 설레는 게 있었다. 가까이서 보니까 예뻐 보였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MBN ‘돌싱글즈7’ 캡처

이 말에 방긋 웃으며 오해를 완벽하게 날린 조아름은 이동건이 "나랑 내일 데이트 할래?"라고 데이트 신청하자 "할 거잖아"라고 답했다. "할래, 말래"라는 질문엔 "해!"라고 화답했다.

이와 함께 "지금 제 마음은 아름 씨가 1순위다. 2순위는 없다"라는 이동건의 제작진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첫 데이트부터 계속 조아름과 시간을 보내면서 감정이 커졌다고.

이동건은 조아름이 "그럼 내일 데이트하는 걸로 하자. 그럼 난 조금 더 늦잠을 자야겠다"고 하자 "귀엽네?"라고 반응한 데 이어, 조아름의 손을 꼭 잡으며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해 MC들을 난리법석 떨게 만들었다.

이지혜는 "지금 제가 볼 때 동건 마음에 (수하는) 안중에 없다"고 분석했고 은지원은 "난 동건 씨한테 사과해야겠다. 처음에 확확 바뀌길래 매번 데이트 나갈 때마다 바뀌겠다고 생각했다. 완전 상남자"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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