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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56세 안 믿기는 비키니 입고 야외 태닝 근황 "햇살에"

쓰니 |2025.08.25 21:07
조회 23 |추천 0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야외에서 비키니 태닝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25일 엄정화는 "햇살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엄정화는 구릿빛 건강한 피부와 함께 비키니 차림으로 군살제로 탄탄한 몸매를 선보였다.

시원한 야외에서 바람과 햇빛을 느끼며 힐링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엄정화는 ENA 드라마 '금쪽 같은 내 스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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