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투자해라고 했다가
정신병자라는 소리를 듣는다.
USB는 어느 순간 잃어버렸다.
그거 아빠가 준 작은 USB다.
약과연구소는 듀엣이 하는 애들이 많아서
거래처도 웃는 일인데 정신병자라고 했다.
당시에 나는 약과모형 액자를
벽면에 도배한 인테리어를 선호하였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같아!!! (☆_☆)
역시 이 사람은 안되겠다고 구제를 쌩깠다 아웃.
몇년전부터 약과 유행한다. 마음에 든다.
맛있고 비슷하기도 한데, 어릴적에 내가 만든 것은 와플이었다. 와플 1000 2000에 토핑시대를 살아봤는지? (☆_☆) 나는 정통약과와, 토핑 콜라보 약과였다. 도넛과 와플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빙의했다.
21,22살 나는 아이디어 돈을 벌어주니깐, 꼬맹아 또 없냐거나? 넌 결국 뭐하고 싶냐고 했을때? 약과를 이야기 했다. 그냥 거절을 당해서 버린것이었다. 나는 늘 딱히 꿈이 없었다. 마컨이 내인생 빨대 개입들 스토킹들이 너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