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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mutjinyang... |2025.08.26 02:56
조회 76 |추천 0
난 갱년기가 드뎌 끝난지 알았다. 50도 중반이니.. 근데 아니네. 초반부터 얼굴 화끈거림 하나 없더니 지금 상체가 더워서 잠도못자. 2차 갱년기 차라리 안살고싶다. 난 감정이 젤 힘들더라. 그전에도 싫고 좋음이 심하게 확고했지만 싫은꼴을 심하게 참기 싫데. 걸로 남의편 시키랑도 겁나 싸우고. 우린 갱년기가 거의 같이왔어. 그래서 더 힘들었고. .아직도 이꼴이라 ㅈㄴ힘드네. 근데 오늘 울대통령 트씨랑 잘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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