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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상처 투성이 얼굴…거친 남자로 컴백

쓰니 |2025.08.26 11:56
조회 7 |추천 0

 



[앳스타일 황연도 기자] 가수 크러쉬가 돌아온다. 

크러쉬는 지난 2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EP 앨범 'FANG(팽)'의 콘셉트 포토 4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크러쉬는 바닷가에 누워 깊은 고뇌에 빠진 듯한 모습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또 다른 컷에서는 거칠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드러내며, 'FANG'으로 전할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오는 28일 새 EP 앨범 'FANG' 발매를 확정한 크러쉬는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신보는 크러쉬가 전 트랙 작업에 직접 참여, 그만의 음악적 색채를 한층 짙게 담아냈다. 

한편, 크러쉬의 새 EP 앨범 'FANG'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피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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