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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비투비 임현식이 자신의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8월 26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임현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임현식은 지난해 12월 영화 '더 영 맨 앤드 더 딥 씨'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다.
임현식은 "프로필에 배우라는 직업이 새로 생기긴 했지만 아직 너무 부끄럽다.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 연기를 해보면서 '나는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다. 제 연기를 못 보겠고 부끄럽다"고 전했다.
이은지는 "현식 씨가 또 다른 분야를 통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연기했을 때 어색하지 않았다"고 안심시켰다.
이에 임현식은 "언젠가 기회가 생긴다면 정식으로 연기 레슨을 받을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임현식은 지난 22일 새 디지털 싱글 '나의 대답'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