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권은비 건물주 됐다는 기사 엄청 이슈됐었는데 그 건물 아래층에 까페를 냈나봄
그리고 매니저에게 부탁할게 있다며 전화를 했는데 지금 내려온다고??
그러게 저게 권은비 건물이라는데 매니저가 왜 저 위에서 나와?
그러게요..
까페 위쪽으로는 다 세입자들이라고 들었는데..
헐 근데 그 세입자가 매니저인거임????
소속사 근처 4평 원룸에 살던 매니저가 권은비 제안으로 세입자로 들어오게 되었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니까 시세보다 싸게 해줬다고 함
(4평에서 18평으로 옮겼는데 월세는 더 낮다고...)
회사도 못해주는걸 은비가 하네 대단
나가기 싫데 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첨엔 부담스럽긴 하겠지만 사실 되게 고마운 도움이지 뭐
그렇게 까페 위층은 매니저의 집이고
근데 막내 매니저도 위층에서 또 내려옴....
둘이 같이 사나 싶었는데
헐 두층이나 매니저들한테 내어준거임?
결론: 권은비 건물에 사는 매니저들 ㅎㄷㄷㄷㄷㄷㄷ
그리고 주변 스태프들한테 소문나서 현재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고 ㅎㅎㅎㅎㅎ
근데 권은비 몰랐는데 주변 사람들 엄청 잘 챙기나보네
저게 돈을 많이 벌고 적게 벌고를 떠나서 쉽지 않은건데 참....너무 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