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니엘, 천지, 창조, 리키(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틴탑 리키가 이상형 아이유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8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틴탑(천지, 니엘, 리키, 창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틴탑의 10년 전 인터뷰를 소환하며 "이상형으로 천지는 이민정을, 리키는 아이유를 꼽았다. 기억나냐"고 물었다. 리키는 "저는 아직도 이상형이 동일하다"며 아이유를 향한 팬심을 고백, 김태균은 "변함이 없다"고 놀라워했다.
반면 천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10년 전에 이민정 선배님이었나 보다"면서 "지금도 겹치긴 한다. 청순한 이미지를 좋아한다"고 전했다. 김태균이 "그래서 누구냐"며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하자 다른 멤버들은 "컴백할 때마다 달라진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틴탑은 지난 21일 새 미니앨범 'Just 15, Just Teen Top'(저스트 피프틴, 저스트 틴탑)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