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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손태진, 알고보니 '농구 천재'였다…SBS '열혈농구단' 합류

쓰니 |2025.08.26 17:52
조회 158 |추천 2

 ▲ 손태진. 제공|미스틱스토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손태진이 '농구 천재'로 거듭난다.

2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손태진은 SBS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에 합류한다.

'열혈농구단'은 '농구 레전드' 서장훈이 연예인 농구단을 결성, 필리핀을 대표하는 연예인 농구팀과 국제 친선 경기를 펼치는 국가대표급 스케일의 글로벌 프로젝트다. 서장훈이 감독, 전태풍이 코치를 맡아 웃음과 감동의 도전기를 선보인다.

손태진은 학창시절부터 농구,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에서 두각을 드러내 온 숨은 '만능 스포츠맨'이다. 2022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올 탁구나!'에서도 발군의 탁구 실력을 공개한 바 있으며, 최근 단독 웹 예능 프로그램 '진이 왜 저래'에서는 농구 골대를 등진 채 거꾸로 농구공을 던져 골인시키는 '진기명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손태진은 '열혈농구단'을 통해 성악가라는 묵직한 무게감 뒤에 숨은 뛰어난 운동 실력을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특히 손태진이 음악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 외에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오랜만이라 그의 반전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열혈농구단'은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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