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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관장 퇴출]조국 대표님 비난의 원인은 도덕적 해이인가? 그리고 두서없이 여러 이야기

천주교의민단 |2025.08.26 19:09
조회 30 |추천 0
민주화 유공자 집안 조국 혁신당 조국 대표님 비난은
독립운동가 집안 홀대와 냉대의
도덕적 해이에서 비롯

정당한 그의 몫을 돌려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권성동 망언
셀프 보훈이라는 말에 따라
정의를 구현하지 못했습니다.

민주화 유공자 분들의 고통에서
서영교 이화여자대학교 총학생회장님의 말씀은
그것이 시위 현장에서 단지
최루탄 맞이하기가
힘들었던 기억으로 해결될 수 있는 사안들이 아닌데
말이 안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광복은 연합국의 승리로
거저 얻었다는
바로 우리의 광복에 대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논리 그대로를
발견할 수 있는.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
그냥 온 것 아니냐
노태우 629 선언으로 고맙게도
군사 독재 정권에 의해 그냥 왔다
1985년으로 가고
1986년으로 가서
1987년 6월 29일까지
사실은 그 이후까지도
모든 것은 안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어쩌면 오늘까지도
그 안정을 되찾고 있지 못한 지도
모릅니다.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은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가톨릭 세례 성사가 먼저 있을 때
지금까지의 악을 모두 끊어버릴 때에
그 가능성이 시작될 수 있을 뿐이라고 보는 것은
신앙의 진리에서 비추는
불쌍한 영혼을 향하는 빛이고
그 빛은 하느님으로부터 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발달 장애 자녀를 기르시느라 애쓰시는 모든 부모님들께
존경을 표하며 생명 존중의 조선의 드높았던 문화를 사랑한다고
우리의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발달 장애를 지니고 태어 났는데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라고
더 특혜를 주며, 그 학부모님이신 예를 들어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께 더 배려하고 보좌관 숫자라도 늘려 드리는 특혜를 드려야 하느냐
발달 장애는 그의 상황이지 우리가 알 바가 아니라는 주장은
가톨릭 신자로서는 창조주 하느님을 생각할 때
그 분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행위이며
우리 조선은 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살아야 하는 것이다라는 우리 선조들의
일상에 가득했던 그 말씀에서
사람이 곧 하늘이다
인내천 사상으로 발전되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의 이념에서 출발하는
고조선의 8조법은 세계 최초의 법전이며
이것은 사람이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되었음을
바빌론 유배 등 노예 생활에서 해방되는 역사에서
이스라엘이 자기 민족의 정체성을 신앙으로 고백하는 신앙 고백문으로서의
창세기에서 인간은 하느님을 닮았다라는 선언은
더이상 누군가의 노예로서 살지 않는다는
출애급, 그 탈출기로 재명명되는 모세5경의 한 권
가장 먼저 쓰여졌다고 제가 기억하는
그 탈출은 오늘에는
발달 장애를 둔 학부모님들의 고통에 비추어 보면
우리는 그 분들의 어려움을 돕는 가운데
그 자체로 우리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사랑
나의 귀염둥이로 선포되는 하느님의 은총의 지위를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의 기준에서도 여전히 탈락하지 않는
우리의 공동체를 이루어 갈 수 있고
서울 강서구 갑
즉, 강서구나 이런 쪽으로 갈 줄 알았지만
무슨 무슨 부자 동네로 왔지
그러시던 우리 신부님을 다시 뵈었을 때 하신 그 말씀은
신부님 마음에 살아계시는 하느님의 말씀은
그렇게 늘 가난한 이들을 바라보라
그 기준이 최소한 정치에서 무너지지 않고 있어야
국민들이 안정을 찾고 그 우리 국민들을 도울 인재로 성장하는 것이지만
000이나 oo 등의 방해나 가톨릭 굿뉴스의 이교도들의 방해는
천주교 뉴라이트들의 방해는 오징어 게임으로 사회의 양심을 모두 끄라고 협박하는
승냥이떼들은 시대의 빛을 끄기 위해 노력하여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님을 사실상
고통 속에 침묵으로 명동 밥집에서 일하시는 동안이나 여러 상담들을 통하여
고통 속에 있는 신자들을 보시면서 사목하시는 동안 이태석 신부님께서 일찍 40대에 선종하신 것처럼
너무 일찍 선종하셨고 그 선종은 그 악당들이 한국천주교회를 괴롭혀 이룬 일종의 살인이었음을
교회사에서는 기록되어야 할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최선이 아니지만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가톨릭 교회는
그렇게 보좌진들께 그런 양상을 보일 수 있는 심리 상태를 주목하지 못하고
노동 인권에서 갑질만을 골라내어 자기들이 당해온 아픔에만 주목할 뿐
21년 간 차가운 냉대라는 것은 그렇게 병원이라면 나 국회의원이다라는 말로
갑질처럼 보이지만 그 냉대에 대한 고통이 그렇게 터져나올 때 우리 사회가 읽는
마음에 대한 이해는 너무 형편없는 수준의 난독증 같다.

바로 그것이 그 날에도
서울특별시 성동구 특수학교 설립을 위해
차갑게 무릎을 꿇으셔야 했던 어머님들의 고통에
고개를 푹 숙이고 계시는 그 분들의 고통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는
그것은
골고타 언덕을 오르시는 예수님께
시몬과 여인들이 함께 하신 그 현장에
우리가 유경촌 주교님의 삶을 그렇게 기억하듯
우리가 아들의 시신을 안고 고통스러워 하시는 성모 마리아와 함께
그 고통을 나누는 것 밖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그 시간
어둠의 시간에
oo과 000과 장동혁 극우 보수 제1야당 대표의 탄생은
시대를 어둡게 하고 있으며
악플러들의 활동은 허위 사실들에 기대고 있기 까지 하다.
그들은 국민들을 짓밟기 위해 탄생했고 활동한다.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은 그들을 단죄하고 파문할 것이다.

국가는 그들의 활동에 침묵하고
인권에 눈감고 있었다라기 보다는
뭔가 지원을 하는 형태로
깡패질을 한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고 있었다.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사는 ㅏ람들이
말을 하게 되면
그 자체가 네델란드 모욕에 관한 연구에서 살필 수 있듯이
그것은 뇌에 상처를 남기는 범죄이다.
그것은 대죄가 되어
그들이 영구적으로 지옥으로 분류될 가능성을
시도 때도 없이 높이고 있다.

우리가 조선 시대로 만일 유학을 간다면
그런 경우에 우리 선조들이 하신 말씀은

이런 벼락이나 맞아 죽을 놈들
그런 표현이 발견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성경에 들어가면
그보다 더한 표현들이 들어 있어
인류 보편의 분노의 표현들이 담겨 있어
우리들 같으면 상상도 못할 속 시원한 표현들이 있다고
누군가에게 말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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