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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사회 부총리 논문 표절 논란

천주교의민단 |2025.08.26 21:02
조회 32 |추천 0
분명히  표절은 잘못입니다.
그런데 이진숙 교육 사회 부총리 후보자의 논문 표절 문제와
최교진 교육 사회 부총리 후보자의 논문 표절 문제를
동일하게 볼 것인가
달리 볼 것인가
두 분 다 잘못이신데
우리는 둘 중에 만일 한 분만 살려 낸다면
어느 분을 이 논문 표절의 잘못에서 살려낼 것인가
그것은 법원에서 판사가
피고인이 반성문이라든지
여러 상황을 정상 참작할 때라든지
수감 이후에 모범수로 가석방한다든지
집행유예로 한다든지
이런 전체에서 볼 때
기준은 장관직무 수행일 때
두 분 가운데 한 분이라면

최교진 후보자를 선정하는 것은
그 분의 삶의 전체 흐름에서 발견된 잘못에서
전체 맥락을 본다면
최교진 후보자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논문 표절은 하면 안되겠죠.
최교진 후보자의 세대는 그러나 그런 관행이 있는 것으로
보이고
좀더 역사를 올라 가보면
표절은 늘 잘못이 아닌
오히려 남에게 지식을 아는 것을 나누는
선행이 되는 시대가 우리 시대 이전이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국 학생들은 선생님 앞에서 선생님 말씀을 표절한다
작문을 하면..

동양 문화에서 표절은 문제가 없는 것이었다
원래는..

이진숙 후보자 논문 문제는
연구실의 학생들이 다 망하는 것이기 때문에
봐 드릴 수는 없는 것이었습니다.

법에도 눈물이 있고
문형배 헌법 재판소장님 판사 재직 시절의 어느 재판도
그렇게 그런 사례로 우리가 발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판결의 결과는 다른데
그 부분에서 최교진 후보자님의 문제에 대해
국회 인사 청문회도 눈물이 있다라고 할 사안인가에 대해서는
잘 살펴 보셔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소명을 들어본 상황이 아닌 문제도 있고.

그리하여 문형배 전 헌법 재판소장님을 교육 사회 부총리로 모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교육 부총리만이 아니라 지금 사회 부총리 문제에서 다루어야 하는
여러 문제들이 있고 학교가 불안정해져 있기 때문에
교권을 확실히 확립하고 학교를 정상화하는데 있어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님의 스승님이신 (____________)선생님을 우리가 생각해도
큰 의미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고
교육 분야에서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처럼
받을 교육 다 받았다
깔끔하게 정리된 입장을 다시 인용해 주시면서
문형배 헌법 재판소장님의 삶의 그 고귀한 가치가 전국의 각급 학교에 전달되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인재들이 자라나는 교실과 교육 환경을 위해김민석 국무총리님의 말씀처럼법과 제도 이전에 사람이 중요하고사람을 길러내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그런 훌륭한 사람을 길러내는 우리 나라의 사회 환경을 위해 애써 주실 수 있는 문형배 전 헌법 재판소장님이시라면우리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교육 사회 부총리님이시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우리의모두의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어린이를
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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