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는 26일 자신의 개인 SNS에 “사랑이 넘치는 날들”이라는 글과 함께 전소미와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블랙룩을 맞춰 입고 등장해 각선미를 뽐내며 댄스를 추거나, 어린 시절 즐기던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배우 한소희와 가수 전소미가 함께한 다채로운 순간을 공개하며 뜨거운 우정을 자랑했다.사진=한소희 SNS



특히 다양한 의상으로 분위기를 바꿔가며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와 전소미는 다정한 포즈와 밝은 미소로 변함없는 절친 케미를 드러냈다. 블랙 부츠로 통일감을 준 스타일링은 두 사람의 세련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소희는 지난 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넷플릭스 영화 ‘프로젝트 Y’에서 배우 전종서와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오는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