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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이은주,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월급 보고 힘내는 현실 직장인

쓰니 |2025.08.27 09:22
조회 33 |추천 0

 이은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은주 아나운서가 공감어린 일상으로 눈길을 잡았다.

이은주 아나운서는 8월 2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바빴지만 오늘은 월급날이니까 아자아자"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소 짓고 있는 이은주가 담겼다. 현실 직장인의 일상이 공감을 이끌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정말이지. 심장 쫄깃해지는 하루였습니다. 혼이 나간 표정으로 기록해 보는 오늘"이라고도 덧붙였다.

한편 이은주 아나운서는 지난 2022년 신화 앤디와 9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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