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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친동생 NCT 도영 덕 이은지와 내적친밀감 “남은 건 등목뿐”(가요광장)

쓰니 |2025.08.27 13:23
조회 115 |추천 0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공명, 방송인 이은지가 내적친밀감을 형성했다.

8월 27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영화 '고백의 역사'의 주역 공명, 신은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공명은 "오늘은 더 마음이 편하다. 두 번째니까 좀 더 친근하고 자주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은지를 다시 만난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이은지가 "우리 사이 남은 건 등목밖에 없다"고 너스레 떨자 공명은 "또 은지 님이 제 동생과 만난 걸 보고 더 내적친밀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은지는 "저도 그렇다"며 "공명 씨 친동생이 가수 도영 씨인데 텐디 채널에 나와 수다를 엄청 떨고 갔다. 내적 친밀감이 느껴진다"고 맞장구쳤다.

한편 '고백의 역사'는 1998년 열아홉 소녀 박세리가 일생일대의 고백을 앞두고 평생의 콤플렉스인 악성 곱슬머리를 펴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던 중 전학생 한윤석과 얽히며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다. 공명, 신은수 외에도 차우민, 윤상현, 강미나 등이 출연한다. 오는 8월 2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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