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성은이 훈훈하게 성장 중인 아이들과 인증샷을 남겼다.
김성은은 8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우린 잘 있어요 아빠"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훈훈한 비주얼의 삼남매와 다정히 포즈를 취한 김성은이 담겼다. 애셋맘이 믿기지 않는 김성은의 방부제 미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밝은 아이들의 미소도 온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장남 태하 군은 축구선수로 활동 중인 만큼, 엄마 키를 훌쩍 뛰어넘은 피지컬로 시선을 끌고 있다.
앞서 김성은은 "2025년에 우리 가족 모두 파이팅! 전북 현대 코치 된 거 너무 축하해 신랑 어딜 가든 잘할 거라 믿어 또 떨어져 살게 되어 조금 슬프지만 그래도 작년에 함께 한 시간들 덕분에 힘내서 잘해볼게"라고 알린 바 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장남 태하 군은 축구선수로 활동 중이다.
자녀 학원비로만 월 325만 원을 지출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된 김성은은 이후 채널 '워킹맘이현이'에 출연해 "이번에 내 채널에서 학원비 정산 콘텐츠를 했었다. 갑자기 영상이 뜨고 검색어에 '정조국 연봉'이 뜨더라. 내 돈으로 학원에 보낸 건데 사람들은 내가 돈을 안 벌고 남편 돈을 쓰는 줄만 안다. 나도 열심히 돈 벌고 있다"며 남편 돈으로 사치한다는 오해에 억울함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