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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수 “좋아하는 사람 앞에 가면 뚝딱이는 편..‘세리’는 반대라 더 생각나”(가요광장)

쓰니 |2025.08.27 13:56
조회 31 |추천 0

 

KBS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신은수가 학창시절 추억을 떠올린 순간을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KBS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두 주역 공명과 신은수가 출연했다.

이날 신은수는 고등학생 캐릭터를 연기하며 학창시절 향수를 느꼈냐는 질문을 받고 “저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 가면 뚝딱대는 스타일인데 세리는 엄청 용기 있고 다가가려고 매직도 하지 않나. 적극적인 모습이 멋있어서 반대되니까 더 생각이 났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리 정말 멋있는 애구나‘ 한 것 같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는 1998년, 열아홉 소녀 박세리가 일생일대의 고백을 앞두고 평생의 콤플렉스인 악성 곱슬머리를 펴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던 중 전학생 한윤석과 얽히며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로, 오는 8월 29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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