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슬기 기자] 소유가 '집에 갇힘' 검색 기록에 대해 해명했다.
8월 26일 채널 'ootb STUDIO'에는 '다이어트? 부동산? 그냥 다 알려주겠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가수 소유가 출연해 자신의 정보에 대한 솔직한 토크를 진행했다.
소유의 핸드폰 포렌식이 진행된 가운데, 그는 "해외에 나갔을 때 많이 사용한다. 확실한 건 파파고보다 챗GPT가 말투를 좀 더 MZ하게 고쳐준다"라며 챗GPT를 잘 쓴다고 밝혔다.
채널 ‘ootb STUDIO’이어 검색 기록에는 '근육량 25kg 평가', '소유에 대한 평가', '가수 소유 소개', '가수 계약 수익 분배', 집에 갇힘' 등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소유는 "저게 왜 써져있는지 모르겠는데 (집에) 4일 동안 갇혀있었어요. 시위 때여가지고. 저 때 한 번 나가면 혹시라도 못 들어갈 수 있으니까 1박 2일이나 2박 3일 짐을 싸 들고 다녔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면서 소유는 "근데 저걸 왜 저기다 써놨는지는 모르겠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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