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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문석 “특이한 성으로 장난치다 선생님에 귀싸대기 맞아” 무슨 일?(컬투쇼)

쓰니 |2025.08.27 16:18
조회 46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음문석이 특이한 성으로 장난치다가 선생님에게 귀싸대기를 맞은 경험담을 전했다.

8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조째즈를 대신해 음문석이 '중간만 가자' 코너의 특별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음문석은 '특이한 성을 가진 연예인'을 주제로 대화 나누며 본인의 경우 과거 "음씨라서 놀림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음문석은 "하루는 '조상이 누구 있는지 알아와라'라고 하더라. 음씨로 정말 많이 알아봤는데 없더라. 역사적으로 너무 없어서, 근데 숙제 발표하는 날이 왔다. 애들은 누구 몇대손이라고 얘기하는데 그 와중에 전 장난기가 어릴 때부터 있어서 '전 음지문덕 몇대손'이라고 했다가 선생님에게 리얼로 귀싸대기를 (맞았다)"고 털어놓았다.

김태균이 "장난기가 많았구나"라며 놀라자 음문석은 "놀리고 숨어있는 걸 너무 좋아했다"고 말했고, 절친인 황치열은 "놀라게 하려고 1시간 숨어있던 적도 있다. 그 더운날 장롱에 들어가서 '왜 안 오지'"라고 증언했다. 음문석은 "살이 빠질 정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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