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틴탑이 ‘투 유’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틴탑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유재석이 언급하기도 했던 틴탑의 ‘투 유’는 2012년 발매 당시 음원퀸 아이유와 백지영을 제치고 차트 정상에 올라 눈길을 끌기도.
이 같은 내용의 과거 기사를 DJ 뮤지와 김태균이 소개하자 천지는 “우리 진짜 이랬나”라며 감탄했다.
지난 2020년 새로운 버전으로 나온 이 곡에 대해 천지와 니엘은 “재녹음을 하긴 했는데 목소리가 다르다. 가사도 살짝 달라졌고 두 친구가 변성기 지난 목소리로 녹음을 한 것”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