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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14인조 최대 규모 밴드”..‘컬투쇼’ 최재림, 4년만 콘서트 만반의 준비

쓰니 |2025.08.27 16:20
조회 18 |추천 0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재림이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재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재림은 ‘컬투쇼’에 테이블 매트를 선물했다. 최재림은 “지난 번에 왔을 때 발자국만큼 먼지 자국이 생겼다. 좋은 걸 찾다가 소가죽으로 주문했다. 별로 비싸진 않다”라고 했다.

최재림은 커스텀한 텀블러를 자랑하며 “주문제작했다. 가내수공업으로 만든 거다. 해외 사이트에서 구매해서 제가 다 붙인 거다. 무대 위에서 사용하려고 만든 거다. 그런데 뒤쪽을 보면 어설픈 부분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4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며 “공연 포스터는 제가 실제로 백스테이지 밑에서 찍은 사진이다.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공연한다. 매진됐지만, 어둠의 경로에서 파는 분들이 취소 수수료가 올라 분명 취소하실 거다. 취소표가 나올테니 기다려달라”라고 했다.

14인조 밴드라며 “음악 장르가 다양하다. 현, 일렉, 관악을 다 섞어야 한다. 최대 규모의 밴드를 콘서트에 데려왔다. 뮤지컬 베테랑 형님들을 모셔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뮤지컬 ‘시카고’ 속 복화술에 대해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 뜻밖의 행운이었다. 원래도 ‘시카고’가 유명했지만, 이 숏츠를 통해서 사람들이 더 많이 관심 가졌다”라고 했다.

앞으로 해보고 싶은 뮤지컬로 “하고 싶은 배역은 있다. 좀 더 나이가 들어 중년이 됐을 때 하고 싶다. ‘넥스 투 노멀’에서 아빠 역할을 꼭 해보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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