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4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재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재림은 내달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단독 콘서트 ‘컴&플레이(COME&PLAY)’를 연다.
최재림은 4년 만에 여는 콘서트가 전석 매진됐다는 말에 “취소 수수료가 오른다. 어둠의 경로로 티켓을 갖고 계신 분들이 곧 취소하실 거다. 취소표가 나올 것”이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