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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된 이지혜, 벌써 후회? “사업 아무나 하는 것 아냐, 얼마나 겁없이 시작했는지..”

쓰니 |2025.08.27 18:05
조회 9 |추천 0

 

이지혜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지혜가 CEO가 된 것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27일 이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업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 것 같아요. 시작하고 나서 내가 얼마나 아무것도 모르고 겁없이 시작했는지 매일 느끼고 있습니다ㅠㅠ 그래도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주문해주시는게 너무 감사하고 감동이에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서 조만간 라이브 방송 한번(판매 아님 ㅋㅋ) 열까하는데 어때요? 자주 라이브하면서 소통좋다 해라(O)표시 갑자기 라방뭐냐 낯설다 하지마라(X)표시 댓글 달아주세요❤️ 여러분 하라는대로 해요. 나 은근 말 잘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판매 중인 옷을 입은 채 거울샷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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