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기저귀케어하고 어르신들 목욕시키고 같은 일을 하면서늦게 입사했다는 것과 나이가 지들보다 어리다는 이유로 말도 함부로 반말 찍찍 하면서사람 은근히 무시하는 여자요양보호사들의 행태가 너무 역겹습니다.같은 일하고 월급도 똑같이 받으면서 왜 남자요양보호사를 무시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쓰레기들이 너무 많습니다서울 광나루2번출구 쪽에서 워커힐호텔 가는 방향으로 있는 케어센터입니다.늦게 입사했다는 이유만으로 뒤치닥거리는 다 해주고욕은 욕대로 먹고 완전 후임요양보호사들은 욕받이에다가 지네들 꼬봉처럼 부려먹기만합니다. 나이가 많고 오래 근무했다는 이유만으로 하대하는 그런 요양보호사들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