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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송다은, 악플에 결국 폭발? BTS 지민과 데이트 인증..N년째 연애설 종지부 찍나(종합)

쓰니 |2025.08.28 00:54
조회 54 |추천 0

 

지민, 송다은/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송다은이 4년째 이어져온 악플에 결국 폭발한 걸까. 연애설 상대인 BTS 지민과 집 데이트 영상을 게재해 화제다.

27일 송다은은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자신과 지민이 등장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송다은이 카메라를 켠 채 문을 열고 나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곧 문이 열린 엘리베이터에선 지민이 등장했고, 깜짝 놀래킨 송다은에 “아 깜짝이야. 나 들어오는 거 알았어? 내가 일부러 말 안 하고 온 건데”라며 웃었다. 해당 아파트는 지민이 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나인원한남이다.

송다은과 BTS의 연애설은 지난 2022년부터 제기돼 왔다. 지난해엔 자신의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 굿즈 티셔츠를 입은 채 활짝 웃고 있는 사진부터 ‘DA EUN’, ‘Ji min’이라는 이니셜이 새겨진 커플 이어폰 사진도 게재해 연애설에 불을 지폈다.

송다은은 연애설이 난 이후 긴 시간 동안 악플에 시달려 오기도 했다. 특히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는 “우리 가족한테 했던 모든 것들 다 당해. 제발 벌받아. 진짜 내가 해줄 수 있는 모든 악담이야. 네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를 사랑한다고 해서 내가 욕먹을 자리는 아니다. 내가 먼저 꼬신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제발 나한테 뭐라고 하지 마. 알겠어? 진짜 너희 내가 열받아서 뭘 뿌릴지 모르지. 맨날 나한테 고소당하니 뭐니, 너희가 고소당해. 알겠어?”라고 오열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4년째 악플에 시달려서일까. 송다은은 지민의 얼굴이 박제된 영상을 올림으로서 연애가 사실임을 인증했다. 이와 관련 지민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묵묵부답인 상황. 어떤 입장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송다은은 지난 2011년 MBC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를 통해 배우로 데뷔. 2018년 채널A 연애 예은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민은 지난 6월 만기 전역, 2026년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방탄소년단 완전체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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